알페신 C1 카페인 샴푸를 들어보긴 했지만 사용해 본적은 없었다.

그래서 온라인으로 구입했는데 유통기한이 별도 명시가 되지 않은 것이다.

블로그를 검색하더라도 특별하게 설명된 내용은 없다.

제품에 유통기한이 없다는게 말이 되는가.. 라고 의문으로 시작해서 결국 알아냈다.

 

알페신 독일 본사 홈페이지에서 소비자 서비스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낸 후 15일만에 답장을 아래와 같이 받았다.

즉 정리하자면 별도 유통기한은 없지만 개봉 후 12개월 안에 사용하는걸 권장한다.

궁금증이 해소되었음

 

 

 

PS. 내가 받은 샴푸가 밀봉 타입이 아니라는게 함정...

 

 

Update 2018.06.12

아이러니하게도 독일 본사에서 받은 답변과는 달리 국내 정식 유통되는 제품에는 하기 사진과 같이

사용기간이 명시되어 있다. 독일과 국내 유통법?이 달라서 발생한 해프닝인가..

아무튼 정식 유통 제품도 뚜껑이 밀봉 상태는 아니였다. 다만 뚜껑을 열어보지 못하게 스티커만 있을 뿐...

직구한 제품 가격은 개당 약 5,800원, 국내 정식 유통 제품은 약 14,000원.. 약 2.4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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